Erle Stanley Gardner (1889 ~ 1970)

E. S. 가드너

작가 소개

미국 법률가, 작가. Perry Mason 탐정 소설로 유명. SF는 거의 안 썼지만 워낙에 다작이라 1981년에 그의 작품을 묶은 단편집이 나올 정도.
가드너는 1백 권 이상의 미스터리를 썼으며, 팔린 책만도 1억 수천만 권에 달한다. 또 가드너가 작품을 쓰는 속도가 매우 빨랐으므로, 대부분의 작품은 구술로 이루어졌을 거라고들 한다. 어쨌든 그는 미국 유행 작가의 전형적인 시조라고 말할 수 있다. 가드너는 본래의 자기 직업인 변호사 사업에도 충실했던 사람으로, 개인 재산을 다 털어 억울한 누명을 쓴 사람을 돕는 '최후의 법정'이라는 위원회를 만들어 활약했던 일로도 유명하다. 가드너는 1970년에 사망했으며, 사망하던 그 해까지 계속 발표한 '페리 메이슨'의 후속 작품을 이제는 더 이상 접할 수 없게 되어 수많은 애독자들은 애석하게 생각하고 있다.

이 아저씨는 법조계 사람입니다. 1902년에 가족들과 함께 캘리포니아 Oroville에 자리를 잡았고, 1911년에 캘리포니아 법정에서 서기로 일을 시작했습니다. 중국계 사람들에 대한 변론을 성공적으로 해서 명성을 얻어서 1916년, Ventura CA에 법률회사를 차렸습니다.

SF를 쓰기 시작한 건 1921년부터. 최초로 출판된 소설은 "Nellie's Naughty Nighty"이고 Breezy Stories에 나왔습니다. 최초 Perry Mason 이야기는 (The Case of the Velvet Claws) 1933년에 출판되었습니다. Erle Stanley Gardner에 대한 페이지는 몇개 있는데 아래 두 곳 부터 시작하는 걸 추천합니다.

http://www.grooviespad.com/esg
http://www.phantoms.com/gardner

작품 리스트

Collections
The Human Zero: The Science Fiction Stories of Erle Stanley
Gardner (1981)

Short Fiction
Rain Magic (1928)
Monkey Eyes (1929)
The Sky's the Limit (1929)
A Year in a Day (1930)
The Human Zero (1931)
The Man with Pin-Point Eyes (1931)
New Worlds (1932)
The Case of the Velvet Claws (1933) (탐정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