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 소망, 사랑 그리고 교정, 직지심경 프로젝트는 일점쇄도 전면전개의 무대포 정신으로 여러분들의 격려와 호응 속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장강명님 (tesOmiom@hitel.net)님의 주장에 따르면 <교정작업>은 최신유행병인 '세기말적 니힐'에도 좋다고 하더이다.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프로젝트 진행상황 현재 열한분이 직지심경 프로젝트에 직/간접적으로 연루되어 있습니다. 용의자 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리스트는 제가 사랑하는 사람 순입니다) *정직한 honest@hitel.net *김현기 sitduck@hitel.net *최현준 sigma@hitel.net *박상준 cosmoh@hitel.net *고장원 cmpman@email.cheil.co.kr 김주영 REDfish@hitel.net 김정애 sirion@chollian.net 달빛 SOAP@hitel.net 민신희 chapo@netian.com 유찬희 Jeokid@hitel.net 장강명 tesOmiom@hitel.net 이름 앞의 * 마크는 책을 보유하고 있고 기증하거나 직접 작업하시는 분들들입니다. 책을 보유하고 있고, 두분은 보유한 책과 스캐너로 직접 작업하시겠다고 전하셨습니다. 그외의 경우 스캐너를 보유하신 분과 책을 보유하신 분들 사이를 연결하는 것과, 책의 수집은 제가 담당하겠습니다. 이미 눈치채셨겠지만 이전 프로젝트 사업 계획서에는 구체적인 실행계획이 생략되어 있습니다. 당시에는 책의 리스트 확보 및 작업방식의 결정, 그리고 작업인원 모집등이 걸림돌이 되었기 때문에 불투명한 상황에서 사기성이 농후한 문서로 분위기만 띄워놓은 것이 맞겠습니다. 그동안 저는 컴퓨터를 업그레이드하고 스캐너를 구입했으며 몇권의 책으로 OCR 테스트를 해보고 작업방식 결정과 구체적인 실행계획의 확립에 주력했습니다. 그럼 그 동안의 연구성과(?)를 열거하겠습니다. 저번 계획에서 변경되거나 숙지할 사항은, 1. 정직한님의 제안에 따라 아이디어 회관의 책은 닥치는 대로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현재 확보된 서적수는 24권 입니다. 2. 스캔하는 서적은 원본에 가장 충실한 형태로 보존됩니다 즉, 삽화나 표지, 평문에 이르기까지 1974년의 정겹고 시골스러운 분위기 그대로 보존됩니다. 2. 서적의 리스트가 대충 나열되었고 이미 8권의 책이 입수되었습니다. 3. OCR 테스트 결과 작업 방식에 약간의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러나 노력과 근성으로 극복할 수 있는 사소한 문제입니다. 4. 직지심경 프로젝트는 오프라인 모임을 가지지 않습니다. 세부계획 1차 교정인원 확보 ( ~ 1999.4.10) 1차 교정작업에 참가할 교정인원은 20명 이상이며 1인당 최소 작업서적 수를 2권으로 정했습니다. 그보다 적을 수는 없고 그보다 많을 수는 있습니다. 아이디어회관에서 출간된 서적이 총 60권, 리스트에서 보유여부가 확인된 서적이 56권, 그중 수집가능한 것을 80% 선인 대략 46권으로 보고, 1인당 작업시간을 48시간이라고 가정, 48시간 동안 4권을 교정할 수 있다고 보면 2차교정작업을 포함해 1인당 서적 할당량이 대략 2권이 됩니다. 따라서 교정인원은 이상적으로 23명이 필요합니다. 현재 교정작업에 자원하신 분들은 7명이니까 아직 턱없이 모자란 형편입니다. 모자라면 모자란대로 진행하겠습니다. 책 선정 및 수집/스캔작업 ( ~ 1999.4.20) 책이 입수되는대로 스캔에 들어갑니다. 아이디어회관의 책들은 모두 포함되며 나머지는 현실성을 고려해 평가하겠습니다. 스캔소여시간을 권당 2시간으로 잡았을 때 46권이면 92시간이 됩니다. 하루에 두권 가량 하면 대략 20일 이내에 스캔 작업이 끝나게 됩니다. 이 문서의 뒤에 리스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보유하고 있는 서적이나 빠진 서적이 있으면 연락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작업할당 ( ~ 1999.4.30)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가기 앞서 교정작업 참가자에게 선택권을 부여합니다. 교정과 더불어 본인이 읽지못한 SF를 읽는 기회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개개인당 할당된 서적은 4권으로 1차 교정작업에 참여할 때 2권, 2차 교정작업에 참여할 때 2권입니다. 물론 그 이상 지원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1지망, 2지망, 3지망으로 나누어 교정자가 원하는 서적을 선착순으로 선택할 수 있고 1, 2, 3지망에서 모두 탈락했을 경우 인생의 패배자가 되어 주는대로 받아서 하게 됩니다. 작업배분 ( ~ 1999.5.4) 5/5는 어린이날이죠? 그렇습니다. 장차 한국의 장래를 책임질 징그러운 어린이들의 날입니다. 5.4 이전까지 프로젝트 참가자에게 교정할 서적이 전달됩니다. 안은 세 가지가 있습니다. 1. 해당 서적의 OCR 인식 텍스트만 전달 2. OCR 인식 텍스트 및 스캔 이미지 전달 3. CDROM으로 이미지 및 텍스트를 담아 배포 가능하면 3안으로 하고 싶으나 돈/시간이 없는 관계로 1안 또는 2안으로 하겠습니다. (만일 cdrom으로 만드는 것을 도와주실 분이 있으면 3안도 고려해 보겠습니다) 1안의 텍스트만 전달할 경우 완전한 교정이 이루어지기 힘듭니다. 경우에 따라 한 문장에서 여러 단어에 걸쳐 인식오류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교정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송시 가장 경제적이고 부담이 적은 방법입니다. 2안은 합리적인 안이긴 하지만 제가 참가자들에게 메일을 보내는 것은 별 문제가 되지 않으나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책 2권 분량에 해당하는 30메가의 이미지를 받는 것이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3안은 모든 참가자가 전체 서적의 스캔 이미지를 가지게 되는 것이나 프로젝트가 진행됨에 따라 경비소요가 커져 1안과 2안을 같이 병행해야 하는 부담이 있고 참가자 수가 늘어나면 곤란해지는 단점 등등 때문에 가장 힘든 방안이기는 하나 역으로 가장 이상적인 방안이기도 합니다. 작업배분에 관한 안은 참가자의 상황에 따라 조정하겠습니다. (OCR 테스트 결과 문제가 된 부분이 이것입니다) 기술적인 정보 회사에서 작업하기는 좀 그래서 UMAX의 Astra 1220P 스캐너를 구입하여 테스트했습니다. 가격은 27만원이고 스캔 엔진 해상도는 600dpix300dpi 입니다. 저가의 스캐너중 세일을 하고 있는 품목인데 번들 소프트웨어로 아르미 4.0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합산 컴퓨터에 문의한 결과 아르미 4.0 스캐너 번들 버젼과 4.0 전문가 버젼의 차이는 인식율에 있었습니다. 번들은 대략 90% 가량이고 전문가 버전이 99%입니다. 그리고 인식속도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전문가 버젼의 가격이 대략 45만원 선인 관계로 구입은 어려울 것 같고(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해 스캐너 사고 컴퓨터 업그레이드 하느라 돈이 없음. ^^;) 일단은 번들 버젼으로 스캔 테스트를 해 보았습니다. 이미지는 300dpi에 밝기(Brightness)를 10 포인트 정도로 했을 때 인식율이 가장 좋았습니다. 대략 95%가 나왔으며 400dpi나 500dpi 등의 이미지에서는 이미지 보간(interpolation)을 하기 때문인지 300dpi에 비해 인식율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스캔 이미지를 가지고 인식 작업을 할 경우 밝기가 인식율에 상당한 영향력을 끼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합산컴퓨터에서 제공하는 벤치마크 자료에 의하면 아르미 이외의 한글 OCR 프로그램의 인식율은 상당히 낮은 편으로 경우에 따라서 80%를 간신히 넘기는 경우도 있는 듯 합니다. 아이디어회관의 책들일 경우 GIF로 압축하면 책 한권당 이미지의 크기는 대략 12MB 정도 됩니다. 직접 스캔하시는 분들은 이 파일을 제게 보내주시던가 아르미를 사용하여 인식된 문서와 GIF 파일을 함께 보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참고할만한 내용: 이미지 스캔은 책을 90도 시계방향 또는 반시계 방향으로 기울여 하게 됩니다. 파일수가 90개가 넘어가므로 이런 작업을 이미지 에디터에서 일일이 하기에는 벅차므로 Graphic Workshop Pro나 Jasc Image Robot등으로 Batch 작업을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둘다 시리얼 넘버가 필요합니다. 어떻게 구하는지는 아시죠? 이미지를 스캔/인식 하여 텍스트 자료를 만드는 것은 아르미 전문가 버젼으로 할 것입니다. 대상서적 리스트 서적 리스트를 정리해 주신 분은 최현준님, 정직한님, 김현기님입니다. 그외 박상준님과 고장원님이 보유한 서적의 수집에 들어가겠습니다. 현재 보유여부가 확인된 것은 총 50권입니다. 정직한님의 제안에 따라 아이디어회관의 책은 모두 대상서적에 포함시키기로 했습니다. 목록을 살펴보시고 빠진 책들의 완전한 리스트를 작성하는데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무슨 일이 있어도 이것만은 빠뜨리지 말아야 할 책이라면 소견과 함께 간단한 메모나 편지를 보내 주십시오. 범례: * = 최현준님으로부터 입수된 서적 + = 최현준님이 보유한 서적 & = 고장원님이 보유한 서적 % = 정직한님이 보유한 서적 = = 김정애님이 보유한 서적 - = 정직한님이 작업하시는 서적 # = 김현기님이 작업하시는 서적 --- 아이디어회관 SF 세계 명작 전 60권 --- - 1 27세기 발명왕 21 우주대작전 41 걷는 식물 트리피드 * 2 도망친 로봇 22 타임머시인 & 42 암흑성운 -* 3 합성인간 23 강철도시 43 우주전쟁 4 심해의 우주괴물 & 24 안드로메다 성운 &- 44 제7의 태양 5 이상한 존 & 25 불사판매 주식회사 45 우주물체 X 6 공룡의 세계 &-* 26 양서인간 46 투명인간 * 7 로봇머시인X & 27 비이글호의 모험 & 47 제4혹성의 반란 * 8 백설의 공포 28 우주 스테이션 48 해저2만리 9 화성의 존 카아트 & 29 해저의 고대제국 49 우주괴인 자이로박사 10 우주소년 케무로 30 지구의 마지막 날 & 50 인공두뇌 11 지저탐험 & 31 살아있는 화성인 51 우주함대의 최후 12 합성 뇌의 반란 &* 32 혹성에서 온 소년 52 마의 별 카리스토 13 별을 쫓는 사람들 33 아아더왕을 만난 사람 53 황혼의 타임머시인 14 추락한 달 * 34 해저 지진 도시 54 텔레파디의 비밀 15 시간초특급 & 35 은하계 방위군 55 지문의 비밀 16 초인부대 36 저주받은 도시 56 관제탑을 폭파하라 17 싸우는 미래인 &* 37 로봇 스파이 전쟁 57 악마박사 18 해저정찰대 & 38 4차원 세계의 비밀 * 58 4차원의 전쟁 19 스카이라아크호 & 39 동위원소 인간 59 화성호는 어디에 20 태양계요새 & 40 280세기의 세계 60 북극성의 증언 --- 장원사 전 ??권 --- % 공중열차 지구호 1,2 % 별에서 온 소년 1,2 % 비이글 호의 항해 % 심해 모험호 1,2 % 알파 제4 혹성 % 우주인 아담 트로이 1,2 % 우주정찰대 % 잊혀진 혹성 1,2 % 제10번 혹성 % 지저인간 --- 서영 SF/추리 전 ?? 권 --- % 대빙하의 생존자 % 우주에서 온 소년 % 제 9혹성의 비밀 % 타임머시인 --- 일신추리문고 전 ?? 권 --- % 멜랑콜리의 묘약 --- 팬더북스 시리즈 전 ??권 --- # 우주 사냥꾼 %# 우주 방랑도시 # 우주 위기일발 % 우주 대전쟁 (렌즈맨) --- 기타 ---- = 아이작 아시모프, 강철도시, 자유시대사 % 프레드릭 브라운, 미래 세계에서 온 사나이 % 시녀이야기, 대학사상사 % 반 보그트, 우주선 비이글호 % 돌레짤, 우주순찰정 X호, 아동문학사 % 데이비드 비숍, 워게임, 모음사 % 베르느, 지저여행 % 웰즈, 타임머시인, 계몽사 % 에드워드 패커드, 하이퍼스페이스, 금문당출판사 + 수잔 마르텔, SOS 땅밑도시, 동서문화사(동서문화사 목록 없음) + 브로시키에비치, 1000억 레일 소년들, 동서문화사 + 고마스 사쿄, 공중도시 008, 훈민사 (훈민사 책은 전 12권인데 목록이 없음) 금성출판사 아동 SF 전집 고려원미디어 아동 SF 시리즈 한낙원 책의 발송 서울에 계신 분은 제가 시간이 허락되는 대로 직접 만나 책을 수수하겠습니다. 지방에 계신 분들은 다음 주소로 제게 책을 보내주시면 되겠습니다. 135-090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17-2 뉴월드 빌딩 3층 정상돈 우송방법은 택배, 우편배달 등이 있습니다. 대한통운(http://www.korex.co.kr) 서울특송지점(마포) (02) 711-1255 711-1214 703-0381 서울특송지점(중부) (02) 318-1255 서울특송지점(동부) (02) 462-1255 462-1256-7 서울특송지점(북부) (02) 949-1255 (0351)879-1255 서울특송지점(서부) (02) 687-1255 춘천 (0361) 242-1255 54-5342-5 54-5348 원주 (0371) 42-1255 732-1255 강릉 (0391) 645-1255 41-1255 848-9121 동해 (0394) 33-1255 33-3114-5 청주 (0431) 62-1255 65-1255 65-1310-2 충주 (0441) 651-1255 43-3531-2 846-3531 대전 (042) 636-1255 631-1249 634-1257 천안 (0417) 554-1255 554-7254-5 서산 (0451) 32-1255 32-8793 장항 (0459) 956-1255 대구 (053) 582-1255 583-2611-7 영천 (0563) 35-1255 36-8255 포항 (0562) 44-1255 54-1255 안동 (0571) 56-1255 54-1255 부산 (051) 851-1255 847-1255 647-1449-50 울산 (0522) 69-1255 61-1255 60-1255 마산 (0551) 43-1255 47-1255 진해 (0553) 42-1255 547-1255 진주 (0591) 54-1255 759-1255 전주 (0652) 213-1255 212-6541-2 정읍 (0681) 32-1255 536-5582 남원 (0671) 625-1255 626-1255 31-0053 군산 (0654) 63-1255 465-1255 42-1175 익산 (0653) 834-1255 832-1255 광주 (062) 511-1255 523-1255 675-8273-6 목포 (0631) 245-1255 281-1255 여수 (0662) 665-1255 63-1255 순천 (0661) 742-1255 744-1255 광양 (0667) 763-1255 791-1256 772-1255 제주 (064) 57-1255 22-3522 한진택배(http://www.hanjin.co.kr) 서울: 851-1212 / 080-024-1212 부산: 635-1212 / 080-522-1212 한국택배(http://kls.co.kr) 서울 남부 02-863-4414 02-863-4420 동부 02-968-4414 02-969-9273 강남 02-579-4417 중부 02-717-4414 북부 02-434-4414 부산 북부 051-527-3122, 051-527-3199 남부 051-941-4414, 051-973-4143 080-971-4414 광역시 인천 032-694-4414 대구 053-551-4401∼3 광주 062-513-4424 대전 042-634-4414 울산 052-281-4414 수원 0331-281-4414 부천 032-611-4414 안양 0343-395-1444 평택 0333-656-6414 성남 02-408-9200 여주 0347-764-4414 이천 0347-764-4414 천안 0417-575-9100 청주 0431-275-8363 진주 0593-854-9030 창원 0551-274-4414 김해 0525-333-6507 밀양 0527-352-4411 안동 0571-858-6791 경주 0561-743-2414 포항 0562-284-4414 순천 0661-743-4414 나주 0613-336-4412 전주 0652-232-4414 군산 0654-446-0710 남원 0671-626-4943 원주 0371-732-8282 춘천 0361-244-1010 강릉 0391-653-8585 제주 064-755-2485 삼익택배 (http://www.samicktaegbae.co.kr) 1588-7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