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면과 양식 때문에 아직도 SF대회에 참가하지 않고 있는 일부 '폼생폼사'들에게 예절을 갖추어 권고합니다. SF에서 울궈먹은 만큼 토해 내십시오. 몸으로 때우는 교정이 안되겠으면 금전기부하십시오. 루크라는, 절대 그런 짓을 안할 것 같던 인간이 갑자기 부흥회 전도사가 되어 나타나 통신망에서 설쳐대니까 행여 밥맛이 떨어졌습니까? 달콤한 무드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 한편의 짧은 넌픽션으로 국면전환을 유도하고 싶습니다. 메닝거 클리닉에서 연구하던 무렵, 웩슬러는 동료들에게 자신이 정신분열증을 고칠 수 있다고 큰소리를 쳤고, 가장 심각한 정신병 환자를 보내주면 그것을 증명하겠다고 호언장담한 적이 있었다. 동료들은 깊은 산골에 살고 있던 30세 후반의 여성으로 이미 수년간 입원하고 있던 네다라는 환자를 그에게 맡겼다. 그녀는 웩슬러 자신이 '믿을 수 없을 만큼 불가사의한 환자'라고 말했을 정도로 심한 증상을 보인 환자였다. 웩슬러는 그로부터 수개월 동안 당시까지 알려진 모든 정신분석 방법을 하나씩 시험해 갔지만 모두 수포로 돌아가고 말았다. 그녀는 얼굴을 온통 루즈로 칠하고, 화장실 휴지로 만든 수십개의 리본으로 머리를 묶었다. 또한 심리학자가 '샐러드 언어'라고 부르는 뜻 모를 말을 끊임없이 뇌까렸다. 그는 후에 발표한 병례 연구 보고서에서 그녀에 의해 '지옥불'이 어떤 것인지 경험하게 되었다고 썼다. 그년은 밀림의 암호랑이처럼 공격적인 언사를 그에게 퍼부었고, 노골적으로 성행위를 요구했으며, 심지어는 뒤에서 달려들어 그가 입고 있던 셔츠를 찢는 폭력을 행사하기까지 했다. 어느날, 네다는 이러한 공격적 발작을 일으키다가 웩슬러의 허벅지 안쪽을 걷어찼다. 머리끝까지 화가 난 그는 즉시 그녀의 얼굴을 후려쳤다. 주치의로서 허용되지 않는 짓을 저질렀다는 수치심을 느낄 사이도 없이, 네다는 그에게 "왜 때려?"라고 물어왔다. 그는 깜짝 놀랐다. 그녀가 그에게 전후 맥락이 닿는 말을 한 것은 그때가 처음이었다. 뺨을 때린 사건으로 웩슬러는 네다가 보다 엄한 제약을 필요로 하고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장년의 나이에 접어든 그녀는 자신의 태도나 행동에 통상 어른이 아이에게 하는 정도의 제한을 받은 적이 없었다. 그 뒤, 웩슬러는 엄한 규율을 그녀에게 적용했으며 수개월 후에는 네다를 퇴원시켜 겉보기에는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가게 하는데 성공했다. 그녀에 대한 치료는 우연히 발견하게 된 행운이었지만, 그 일로 웩슬러는 평생의 교훈을 얻었다. 그 교훈은... -- 제리 비숍과 마이클 왈드홀쯔, 유전자사냥꾼, 동아출판사 교훈: 무대포 정신, 키워드: 왜 때려? 소식지에 사용하는 고루한 스타일의 문장에 다소 질렸으리라 생각합니다. 작업의 진행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 신청한지가 벌써 2주가 넘어갔는데 진짜 일은 언제쯤이나 하게될 것인지, 루크는 책 받아먹고 공수표를 흩날리며 튄 것이 아닌지 궁금하신 분들도 계시겠지요. 아직 지구는 납득할만큼 충분히 망하지 않았습니다. 이전 로드맵에서 그리 변화된 것은 없습니다. 예정대로 4/20일 부터 작업할당에 들어갑니다. 제 후배중 하나는 인도에 놀러가 몇개월간 죽을 고생을 하다가 돌아왔습니다. 그에게 인도에서 배운 것이 무엇인가? 하고 물었더니 대뜸 '노프라블럼 스피릿'이라고 대꾸하고는 다시 인도로 날아갔습니다. 직지 프로젝트는 수양버들 새싹이 돋아나는 아름다운 봄날 냇가의 물레방아처럼 천천히, 그리고 정열적으로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직지 프로젝트를 하는 정력이면 후궁 10여명을 거느리고(제 한계입니다) 작고 아름다운 섬에서 할렘을 꾸며도 되겠습니다. 낮에는 교정, 밤에도 교정. 4/4 오후 여섯시 사십오분, 첫번째 물량인 아홉권의 아이디어회관 SF가 스캔완료되었습니다. 전날밤 SF대회 모임에서 만나 의기투합한 손준호님과 함께 박카스-F를 나눠먹으며 비장한 침묵 속에서 두대의 스캐너로 청춘을 불태웠습니다. 시공사 그리폰북스 시리즈로 잘 알려진 강수백님과 대화 했습니다. 그분의 '지론'에 따르면 중역판은 어차피 저작권 보호와 무관하다. (출판사에서 했으면 우리도 할 수 있다) 어차피 해적질인데 CD에 해골마크 선명하게 새기고 본격적으로 해보자, 그분이 번역한 바 있는 제리 퍼넬의 용병을 출판했던 나경출판사도 망했다 기타등등. 말하자면 용병의 번역자인 강수백님께서 그 책을 직지 프로젝트에 포함시켜도 된다고 허락한 것입니다. 참고로 용병은 1993년 3월 20일 나경문화사에서 출판되었습니다. 만일 용병을 직지 프로젝트에 포함시킨다면 그 이전에 출판된 모음사의 SF전권을 포함시키는 것도 무방해지는 셈입니다. 개인적으로 모음사의 스페이스 오딧세이 2001, 2010, 2061, 그리고 천리안의 이승우님이 번역한 3001을 비롯해 아서 클라크의 번역작품 전권을 CDROM에 포함시키고 싶은데 이것은 대단히 달콤하면서도 위험한 발상입니다. 망한 출판사의 책들을 모두 포괄하게 되면, 직지 프로젝트는 출판사가 제발 망해주었으면 하고 기다리는 듯한 인상을 풍기게 되지요. 프로젝트의 책임자로서 제 양심은 No 라고 대꾸했습니다. 이점에 대해 여러분들이 어떤 의견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매력적인가요? 하지만 직지 프로젝트는 아마추어 레밍 집단의 갈데까지 몰린 배째 정신과 무관하지 않지요. 게다가 아이들이 어쩌면 원하지도 않을 꿈과 희망을 억지로 심어주기 위해 발광하는 것이기도 하고요. :) 참여자는 현재 21명입니다. '사랑하는 사람 순' 때문에 다소 물의가 생겼습니다. 제가 가장 '미워하는' 것으로 입증된 박상준님께서는 무려 세통의 편지를 보내 변함없는 저의 순정을 확인하는 수고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오해의 소지를 없애기 위해 영예로운 자원자들의 이름을 가나다순으로 나열합니다. 고경환 kwbsljy@hitel.net (*) 고장원 cmpman@email.cheil.co.kr (*) 김영선 alicekim@hanimail.com 김주영 REDfish@hitel.net 김현기 sitduck@hitel.net (*) 달 빛 SOAP@hitel.net 민신희 chapo@netian.com 박상준 cosmoh@hitel.net (*) 박선식 bluewave@chollian.net 박준경 firiel@hitel.net (*) 박혜림 930024@hitel.net 방재희 apollina@hitel.net (*) 손준호 seoca@hitel.net 송세현 eniac90@hitel.net 유찬희 Jeokid@hitel.net 이지영 fusca@hitel.net 임경수 kivin@nettor.com 장강명 tesOmiom@hitel.net 정직한 honest@hitel.net (*) 지정훈 ncc1701@hitel.net 최현준 sigma@hitel.net (*) 천리안에서 FASS님이 자신의 경험을 들어 아르미의 인식율이 각기 95%, 99%라는 것을 믿을 수가 없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말씀이 맞습니다. 저 역시 심각하게, 작업방식을 스마트하게 진행하는 방안을 검토중이었습니다. 성과가 있었냐고요? 물론입니다. 환상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한 손준호님께 감사드리며 이 문서의 뒷부분에서 새롭고 신나는, 게다가 생산성 향상 200퍼센트인 작업방법을 브리핑하겠습니다. 박광규님께서 1979년 초판발행한 존 노르만의 판타지, 각각 Assassin of Gor, Captive of Gor 두권을 지원하셨습니다. 책 날개에 이렇게 적혀 있군요: '무협소설과 추리소설에 싫증이 나지 않았습니까? 이제는 환상소설(FANTASY)을 즐기실 때입니다' 생판 듣도보도 못한 책이라서 기분이 판타스틱합니다. 고맙습니다. 아이디어 회관의 책을 스캔하면서 얼핏얼핏 책의 내용을 보았습니다. 내가 이 책을 보면서 성장했구나 하는 감동과 냄새나는 도서관의 추억들이 뒤섞여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1969년 한국에는 SF작가 협회라는 것이 존재했습니다. 당시 과학기술처 장관을 어떻게 구워삶았기에 그분의 축사가 책 앞장을 장식하고 있었고 자신들이 서구 SF작가들에 비해 만만치 않은 존재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창작 SF를 썼습니다. 1969년 비롯된 SF적 소수반항정신(?)은 1999년 세기말인 지금도 신선한 자극을 줍니다. 그리고 한 가지 통속적인 깨달음을 폐부 깊숙히 느끼게 했습니다: 지난 30년동안 한국의 SF는 발전이 전혀 없었다는. '역사는 지식을 의미한다. 한국에는 SF 역사가 존재하지 않는다. 서구사회는 역사, 즉 기록을 중심으로 지식을 보전하고 발전시켜 나아갔다. 직지 프로젝트는 사라진 것들을 복원함으로서 지긋지긋한 역사적 반복의 고리를 끊고자 한다' 라고 말하는 열혈이 나타나 시시하게 먹고 살 걱정이나 하는, 저같이 궁상맞은 30대에게 침을 뱉길 기대합니다. -*- 이번주부터 책을 수거합니다. 리스트의 반이 찼습니다. 노파심에서 말씀드리자면, 최종 파일 형태는 HTML 파일이 되겠습니다. HWP 파일도 검토중입니다만 편집할 사람이 충분해야겠지요. 또한 PDF 파일이 검토되었으나, 현재 한국 아도비 총판(비비컴인가요?) 에서 출시할 예정인 한글 아크로벳이 아직 시장에 나타나지 않았고 그거 구입할 비용도 없습니다. 한글 아크로벳 말고도 이전에 이미 시중에 나온 PDF 변환 프로그램은 매릿이 없습니다. 써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PDF 파일에 임베딩되는 한글폰트는 비트맵 이미지 형태로 저장되기 때문에 파일 크기가 엄청나다는 심각한 단점이 있습니다. 의견 주십시오. CD에는 넷스케이프 또는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함께 제공되며 메뉴는 하이퍼링크 형태로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스캔 이미지는 포함될 수도 있고 포함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CD 한장의 용량에 따른 문제입니다. CD 판매는 말씀드렸다시피 전액 SF대회 지원성금으로 쓰여지는데 직지 프로젝트가 끝난 후 이것을 인터넷에서 서비스하는 방안도 검토중입니다. 아르미의 인식율이 실측치에서 91-95% 사이를 오락가락 하고 있습니다. 문서 이미지 없는 정서작업이 곤란하다는 것은 '직지 프로젝트 소식 두번째' 에서 이미 말씀드린 것과 같습니다. 작업자에게 이미지를 전달하는 방법은 참여자의 시간소모가 큰 관계로 며칠동안 두통거리였습니다. 개념전환: 이미지를 모두 전달하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웹에서 책의 각 페이지에 해당하는 스캔 이미지를 직접 볼 수 있게 할 것입니다. 이미지는 최대한 압축하여 그 사이즈를 40%로 줄였습니다. 서적의 스캔 이미지 해상도는 1120x884x2가 되며 평균적인 파일 크기는 70kb입니다. 두 페이지 분량입니다. 학생층을 겨냥한 새롭고 신선한 아이디어는, 그들이 상시 인터넷이 사용가능하다는 점에 착안하여, 공강일때 시간을 보람차고 유익하게 보내는 방향으로 추진되었습니다. 누군가가 말했지만, 공강때는 역시 교정작업이 최고입니다. 어떻게 할 것인가? 기본적인 컨셉은 1. 교정작업중 해괴한 글자가 나타나면 2. 즉시 웹 브라우저를 띄워 직지 프로젝트 사이트에 접속하여 3. 자신이 현재 작업중인 도서의 스캔 이미지를 살펴 보면서 정서를 한다. 전제조건이 있습니다. 웹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웹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스캔 이미지의 사이즈를 40%로 줄이면 글자를 알아볼 수 있는 상태로 통신망을 통해 책 한권의 이미지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대략 5MB 수준이며 다운로드 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들었습니다. 정직한님의 SF Weird 번역 시스템이 이러한 형태로 이미 사용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SF Weekly의 기사가 브라우저의 위쪽 프레임에 나타나고 그 아래 프레임에서 윗쪽 프레임의 기사를 보며 번역하는 것이지요. 재미있군요. 완성되면 번역 프로젝트도 상당히 멋지겠습니다. 이건 공개된 것이 아니지요? 정리하면, 직지 프로젝트 웹 시스템의 전반적인 웍플로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서적등록 - 등록[복수가능]/열람 2. 서적수거 - 타임스탬프 3. 스캐닝 - 타임스탬프 4. OCR작업 - 타임스탬프 5. 작업자 등록 6. 1차 정서 작업자 등록[선착순] 7. OCR 문서 다운로드 8. 서적 스캔 이미지를 열람하며 정서작업 9. 작업완료 타임스탬프 * 2차 편집 작업은 편집지침이랄까 등등을 만들어야 하므로 아직 결정하지 않았습니다. * 서적등록은 한국에서 고서의 소유자를 직접 알 수 있다는 점에서 흥미롭습니다. 직지 프로젝트가 끝난 후에도 리스트를 유지하겠습니다. 의견 주십시오. * 작업자 등록은 교정작업 참가자가 자신이 사용할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등록하는 것입니다. 그녀/그는 현재 작업 대상 서적의 이미지를 열람할 수 있습니다. 참여자가 아닌 사람은 이미지를 열람할 수 없습니다. 의견 주십시오. 형태는 이렇습니다. [이미지보기] [ID등록] [서적등록] 작품 소유자 확보? 스캔 OCR 정서작업 2차편집 저자 출판사 ------------- --------- ----- ---- ---- --------- --------- 27세기 발명왕 고장원 [등록] 아이디어회관 3/9 우주대작전 박상준 Yes 정상돈 [신청] 아이디어회관 4/3 3/11 3/12 암흑성운 최현준 Yes 완료 완료 진행:손준호 아이디어회관 4/1 3/11 3/13 3/13 3/14 이상한존 최현준 Yes 완료 yes 완료:고경환 [신청] 아이디어회관 4/1 3/9 3/11 3/11 3/16 * []는 앵커입니다. [이미지보기]를 클릭했을 때: 현재 사용자: seoca 작품 저자 페이지 출판사 -------------- -------- 암흑성운 [10-11p] <-- 클릭하면 10-11 페이지의 서적 스캔 이미지가 나타남 아이디어회관 드롭다운 콤보박스 시스템은 4/15일 까지 만들기로 하고 4/20 이전까지 테스트 드라이브를 마칠 예정입니다. 스캐너를 가진 사람들의 자원이 필요합니다. 대상 서적이 50여권 가까이로 늘어났기 때문에 개인당 주당 10권이라 가정하면, 5주 이상이 소요됩니다. 현재 박선식님께서 주당 다섯권을 책임지겠다고 전언하셨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스캐너는 집에 것 하나, 사무실 것 하나 해서 두대 입니다. 그중 한대를 SF 사무실에 배치하고 SF 사무실에 들르는 사람들이 한시간 반정도의 시간을 투자해 스캐닝 작업을 하는 방안을 검토중입니다. 현재 스캐닝 작업에 참가하는 사람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김현기님 정직한님 정상돈 박선식님 오늘은 이정도로 간단히 줄입니다. 확인된 도서 리스트를 동봉합니다. 범례: * = 확보한 서적 + = 최현준님이 보유한 서적 & = 고장원님이 보유한 서적 \ = 고경환님이 보유한 서적 % = 정직한님이 보유한 서적 = = 김정애님이 보유한 서적 $ = 박상준님이 보유한 서적 a = 방재희님이 보유한 서적 - = 정직한님이 작업하시는 서적 # = 김현기님이 작업하시는 서적 --- 아이디어회관 SF 세계 명작 전 60권 --- - 1 27세기 발명왕 a$ 21 우주대작전 41 걷는 식물 트리피드 * 2 도망친 로봇 a 22 타임머시인 & 42 암흑성운 -* 3 합성인간 a 23 강철도시 43 우주전쟁 4 심해의 우주괴물 & 24 안드로메다 성운 &- 44 제7의 태양 5 이상한 존 & 25 불사판매 주식회사 45 우주물체 X 6 공룡의 세계 &-* 26 양서인간 46 투명인간 * 7 로봇머시인X & 27 비이글호의 모험 & 47 제4혹성의 반란 * 8 백설의 공포 a$ 28 우주 스테이션 48 해저2만리 9 화성의 존 카아트 & 29 해저의 고대제국 49 우주괴인 자이로박사 a 10 우주소년 케무로 a 30 지구의 마지막 날 & 50 인공두뇌 11 지저탐험 & 31 살아있는 화성인 51 우주함대의 최후 a 12 합성 뇌의 반란 &* 32 혹성에서 온 소년 a 52 마의 별 카리스토 13 별을 쫓는 사람들 $ 33 아아더왕을 만난 사람 53 황혼의 타임머시인 14 추락한 달 * 34 해저 지진 도시 54 텔레파디의 비밀 15 시간초특급 & 35 은하계 방위군 55 지문의 비밀 16 초인부대 36 저주받은 도시 $ 56 관제탑을 폭파하라 17 싸우는 미래인 &* 37 로봇 스파이 전쟁 57 악마박사 18 해저정찰대 & 38 4차원 세계의 비밀 * 58 4차원의 전쟁 19 스카이라아크호 & 39 동위원소 인간 59 화성호는 어디에 20 태양계요새 & 40 280세기의 세계 60 북극성의 증언 --- 장원사 SF/공포 시리즈 전 50권 -- 101 화성인간 136 시간투시기 102 축소인간 137 악마의 위성 카리스트 1/2 103 식물인간 139 로봇 렉스 104 뇌인간 % 140 별에서 온 소년 1/2 % 105 지저인간 % 142 비이글 호의 항해 106 거대인간 143 토성의 우주선 1/2 107 투명인간 1/2 145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109 슈우퍼맨 146 북극의 비밀섬 1/2 % 110 알파제4혹성 1/2 148 로켓 경주의 수수께끼 1/2 112 하늘을 나는 자동차 150 백만의 태양 1/2 113 공포의 생물 바이튼 1/2 152 명왕성의 비밀 1/2 115 머리만 살아있는 도우엘 154 우주소년 파일럿 % 116 우주인 아담 트로이 1/2 155 우주괴수 라목스 1/2 % 118 우주정찰대 157 은하계 방위국 119 악마의 발명 1/2 158 우주의 표류자 1/2 121 우주의 승리자 160 4차원 여행 122 랄프 124C41플러스 1/2 161 금성의 수수께끼 1/2 124 우주대작전 163 지저 왕국 % 125 심해모험호 1/2 % 164 잊혀진 혹성 1/2 % 127 제 10번 혹성 166 백만년 후의 세계 128 티베트의 비밀도시 1/2 167 화성에 피는 꽃 1/2 130 안드로메다 대성운 169 우주인 빅스의 모험 1/2 % 131 공중 열차 지구호 1/2 171 우주대올림픽 1/2 133 항성 일기 173 우주 탐험대 134 우주섬의 소년 1/2 174 태양계의 침입자 1/2 --- 서영 SF/추리 전 ?? 권 --- +% 대빙하의 생존자 - 실버버그 +% 우주에서 온 소년 - 라이트슨 +% 제 9혹성의 비밀 - 올헤임 % 타임머시인 + 우주의 대올림픽 - 레셔 (김라현님 기증) + 4차원의 세계 - 데이비스 --- 일신추리문고 전 ?? 권 --- % 멜랑콜리의 묘약 --- 팬더북스 시리즈 전 ??권 --- # 우주 사냥꾼 %# 우주 방랑도시 # 우주 위기일발 % 우주 대전쟁 (렌즈맨) --- 광음사 SF전집 전 12권 --- 1. 별나라에서 온 소년 / 존스 2. 백만년 후의 세계 /해밀턴 3. 수수께끼의 떠돌이별 X / 라이트 4. 미래로의 여행 / 하인라인 5. 소년 화성 탐험대 / 이람 6. 보이지않는 생물 바이튼 / 러셀 7. 한스 달 나라에 가다 / 가일 8. 로봇 나라 소라리아 / 아시모프 9. 붉은 혹성의 소년 /하인라인 a$ 10.로봇 별의 수수께끼 / 카폰 11.지구 마지막 날 / 와일리 12.우주전쟁 / 하인라인 --- 성정출판사 미스테리/SF문고 전 20권중 짝수권(SF) --- + 2) 지구가 미치던 날 + 4) 우주의 침략자 + 6) 페르시다 왕국의 공포 + 8) 합성인간 22엑스 10) 절대 0도의 수수께끼 + 12) 은하 전사 렌즈맨 +\ 14) 수수께끼의 우주 기지 +\ 16) 공포의 개조인간 +\ 18) 황금의 재생인간 +\ 20) 최후의 혹성 전쟁 + 우주선 스카이라크 E.E. 스미스 + 우주 대지진 M. 라인스터 + 미래에서 온 암살자 P. 히스 + 타임 카메라의 비밀 T. H. 샤레드 --- 自由推理文庫 目錄 --- 박준경님이 전체 제공 22. 鋼鐵都市 (The Caves of Steel, 1953) 38. 黑거미 클럽 (Tales of the Black Widowers, 1974) 42. 暗黑의 왼손 (The Left Hand of Darkness, 1969) --- 東西推理文庫 目錄 --- 박준경님이 전체 제공 57. 타임머신 (The Time Machine; An Invention, 1875) 58. 地球幼年期 끝날 때 (Childhood's End, 1953) 59. 火星의 프린세스 (Princess of Mars, 1917) 66. 宇宙船 비이글 號 (The Voyage of the Space Beagle, 1939) 84. 未來世界에서 온 사나이 (Nightmare and Geezenstacks, 1961) 91. 멜랑콜리의 妙藥 (A Medicine for Melancholy, 1959) 107. 타이거 ! 타이거 ! (Tiger! Tiger!, 1959) 118. 地底旅行 (Voyage au Center de la Terre, 1864) 122. 마라코트 深海 (The Maracot Deep, 1929) 125. 火星年代記 (The Martian Chronicles, 1946) --- 기타 ---- = 아이작 아시모프, 강철도시, 자유시대사 % 프레드릭 브라운, 미래 세계에서 온 사나이 % 시녀이야기, 대학사상사 % 반 보그트, 우주선 비이글호 % 돌레짤, 우주순찰정 X호, 아동문학사 % 데이비드 비숍, 워게임, 모음사 % 베르느, 지저여행 % 웰즈, 타임머시인, 계몽사 % 에드워드 패커드, 하이퍼스페이스, 금문당출판사 + 수잔 마르텔, SOS 땅밑도시, 동서문화사(동서문화사 목록 없음) + 브로시키에비치, 1000억 레일 소년들, 동서문화사 + 고마스 사쿄, 공중도시 008, 훈민사 (훈민사 책은 전 12권인데 목록없음) $ 월터 테비스, 지구에 떨어진 사나이> 월터 테비스 / 대작사 $ H.빔 파이퍼, 우주약탈자> H.빔 파이퍼 / 대왕 $ 도요다 아리쓰네, <시간포 계획> 도요다 아리쓰네 / 과학기술사 $ 삐에르 불레, 호모사피엔스의 종말(원숭이의 행성), 승산서관 $ 한낙원, 우주도시 $ 한낙원, 금성탐험대 $ 권순하, 별나라여행 $ 밀턴 레저, 소년우주파일럿, 계림출판사 계림문고 68 (전 250권,SF다수있음) 코난 도일, 최후의 공룡세계, 교육출판공사 소년소녀 종합도서관 모험소설 (송세현 제공) 꼭 넣었으면 하는 책들(장영준님 제안) 멋진신세계, 현대정보문화사 문윤성, 의 1965년작인 기념비적인 '완전 사회' 그레고리 벤포드, 타임 스케이프 데이빗 브린, 떠오르는 행성 lu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