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4/18 20:00, 127.0E, 37.5N . . . . . . . . . . . . . . . . . . . . Θ . . . . . . . ∵ . . . . . ∵ . 북쪽을 향해 머리를 들면 북극성(Θ), 큰곰, 작은곰, 살쾡이, 기린, 용, 케페우스, 카시오페이아, 그리고 직지성이 보입니다. 그렇습니다. 저기 직지의 별이 찬란히 빛나고 있습니다! 우오오오!! 안녕하세요. 정신 차렸습니다.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직지 프로젝트가 마지막 작업에 들어갑니다. 지난 1년여 동안 대략 70여분이 직지 프로젝트에 참가하고 그 외에도 무수한 사람들이 저에게 술을 사주며 격려와 협박 속에서 진행되던 직지 프로젝트는 작업 공정률이 적어도 95%에 이르렀습니다. 스스로 생각해도 믿어지지가 않는군요. 이 글을 마지막으로 '직지 프로젝트 진행상황 소식'이 끝납니다. 직지 프로젝트의 시작을 기억하십니까? 이러했습니다. http://ishtar.ontoline.com/sf/jikji/intro.htm ☆ 마지막 작업 ☆ 1. 우편물 수령주소 확인 (이번주 안에 완결) 2. 책 표지 및 웹 페이지 만들기 서지사항 따위들. 3. CD 부클렛/슬리브 디자인 4. CD 프리 마스터링 ☆ 서지사항 정리 ☆ 현재 서지사항 정리가 진행중에 있습니다. 작업한 도서의 서지사항 정리에 참여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http://ishtar.ontoline.com/sf/jikji/bks/book.asp 책이나 저자에 관해 아는 바가 없다구요? http://www.sfsite.com/isfdb/search.html 에서 찾아보세요. 번역 하고 작품 리스트만이라도 정리해 주신다면 고맙지요. ☆ 직지 참가자 리스트 정리 작업 ☆ 이제부터 참가자 리스트를 적겠습니다. 설마 내 이름이 누락된 것이 아닌가 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리스트에 적힌 분들에게는 CD를 발송해 드립니다. 우편물 수령 주소를 알려주십시오. 가능하면 우편번호를 포함한 주소를 알려 주시면 집배원 아저씨는 물론 저 역시 수고를 덜 수 있습니다. 개별적으로도 확인 메일이 갈 것입니다. 하이텔 사용자 분들께서는 수고우시더라도 go himail에서 메일을 확인해 주십시오. 자신의 이름이 누락되어 있으면 꼭 알려 주십시오. 지난 일년동안 저는 무수한 양의 메일을 주고 받았고, 지병인 건망증으로 오랜 세월동안 투병중이며 그외에도 직장에서 일을 해야 했고 2개월쯤 작업에 공백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제 잘못으로 리스트에서 빠진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참가자 리스트는 CD에 기록됩니다. 따라서 '내가 한 일은 별다른 수고가 아니었다' 하더라도 나중에 CD 나오면 왠지 쓸쓸하고 섭섭한 기분을 느낄 것입니다. 그러니까 꼭 알려 주십시오. 이름없는 독지가로 남길 고집하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쪽팔리게 책 한권 교정한 거 가지고 북치고 장구칠 일 있나? 그냥 좋은 일 한셈치지 뭐.' 라고 생각하시겠지요. 직지 프로젝트는 그런 분들이 하나하나 참가해서 성립할 수 있었던 프로젝트였습니다. 그래도 목록에서 자신의 이름이 빠지길 원하는 분이 계시면 빼드리겠습니다. 그러나 생각해 보십시오. 예를 들어, 결혼해서 아이를 낳고 그 아이가 이 CD를 보다가 자신의 엄마 아빠 이름을 발견하면 얼마나 놀랍고 신기하겠습니까? 그러니 이름을 빼고 싶다는 메일을 제게 보내기 전에 부디 다각도의 차원에서, 그러니까 (4+n)차원적으로 검토해 보시길 부탁 드립니다. ☆ 편집 ☆ 조수아 nowornot@chollian.net 대략 40여권에 달하는 책의 삽화를 편집하셨습니다. ☆ 디자인 ☆ 장정원 alfie@hitel.net CD 자켓과 슬리브, 그리고 내용을 디자인 하셨습니다. ☆ 직지 특공작전 ☆ 직지 프로젝트 대상 서적의 1/4을 1개월 동안 작업하신 분들입니다. 그래서 특공작전이었습니다. 최종인 scifi@hitel.net 김주영 reikets@hitel.net 조수아 nowornot@chollian.net 이지영 fusca@hitel.net ☆ 책 대여 또는 교정 작업자(총 46명) ☆ 교정이라는 낯선 작업에 임해주셨던 책 읽는 분들, 책이 손상되는 것을 마다않고 빌려주신 분들, 심지어는 프로그램을 짜기도 하고, 장비까지 대여해 주신 분들 입니다. 강효정 ggirl@nownuri.net 고경환 kwbsljy@hitel.net 고유정 SOAP@hitel.net 고장원 cmpman@lycos.co.kr 권호상 tomcats@chollian.net 곽경신 Kshini@hitel.net 김남일 lache@kibs.kaist.ac.kr 김라현 Elbereth@hitel.net 김영선 alicekim@hanimail.com 김주영 reikets@hitel.net 김현기 sitduck@hitel.net 마은정 eunjma@hotmail.com 민신희 chapo@netian.com 박광규 66park@hitel.net 박용진 flexi@nescape.net 박상준 cosmoh@hitel.net 박선식 bluewave@chollian.net 박성환 zelazny@nownuri.net (ahue@hitel.net) 박종호 Mckelain@hitel.net 박준경 firiel@hitel.net 박희준 0000228@edunet.kmec.net 박혜림 930024@hitel.net 방재희 apollina@hitel.net 배준성 animal@haje5.kaist.ac.kr 백재성 greyfox@hitel.net 안경화 kira99@chollian.net 서동일 bluesea@etri.re.kr 손준호 seoca@hitel.net 송세현 eniac90@hitel.net 신동윤 dyshin@infoage.co.kr (revolter@hitel.net) 유찬희 Jeokid@hitel.net (s) 원형근 dooil992@unitel.co.kr 유창석 era486@hitel.net 윤광식 gsyoon@salmosa.kaist.ac.kr 윤태원 frogy@hitel.net 이주신 caleb@etri.re.kr 이지영 fusca@hitel.net 이수영 aimer413@chollian.net 임경수 kevin@thecar.com 장강명 tesOmiom@chollian.net 정상돈 pyroshot@chollian.net 정직한 honest@hitel.net 조미연 KANE@hitel.net 조수아 nowornot@chollian.net 지정훈 ncc1701@hitel.net 진 산 yoni00@soback.kornet21.net 최종인 scifi@hitel.net 최현준 sigma@hitel.net 허우혁 TNT2000@hitel.net 김남일 lache@kibs.kaist.ac.kr ☆ 지원금 기부 ☆ 현재 95만원의 지원금이 모금되었습니다. 지원금은 CD 제작과 배포에 사용합니다. 기부하신 분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왠일인지 이씨가 많군요. 박준미 june47@chollian.net 박소진 sojin002@hotmail.com 지정훈 ncc1701@hitel.net 이승하 shayi@chollian.net 이지연 zhihion@hitel.net 이민정 c2ik@chollian.net 이승철 sclee@di.co.kr 이 영 rhiyoung@netsgo.com 채기병 sccarrot@chollian.net 정유희 DeeeLite@hitel.net ☆ 서지사항 정리(총 7명) ☆ 책과 저자에 관련된 각종 정보를 수집해 주신 분들입니다. 유창석 era386@hitel.net 이수현 bluesky4@hitel.net 정직한 honest@hitel.net 이민정 c2ik@chollian.net 안경화 kira99@chollian.net 박종대 carillion@chollian.net 하이하바 aai17080@pop16.odn.ne.jp * 빠진 분들이 있는듯 한데, 스스로 나서서 이름을 밝히는게 번거럽거나 쪽팔리다고 생각하신다면 제가 섭섭해집니다. 알려 주세요. 메일은 가급적이면 pyroshot@hotmail.com으로 보내주십시오. 다른 메일 계정들은 정리가 복잡합니다. pyroshot@hotmail.com Luke@hitel.net pyroshot@chollian.net ICQ UIN: 5635301 전화번호: 019-234-1692